다쓰고 씻으러 가야지 흥흥흥~
2년(2007년 9월에 했더라구요)전과 결과를 비교하며 다시한번!
●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.
나이스 미들.(오케) -뭐가 오케냐!!
좋아하는 연예인을 대라고 해서 고뇌끝에 이름을 댔더니 언니들이
"령이는 각진 타입을 좋아하는구나."라고 했어요(..)
●연상은 좋아해?
응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<-
여전히 기본 베이스는 연상으로 깔고 들어갑니다!!
●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?
모토로라MS700 (크레이저 블랙)
한 달만 빨리 문답을 했으면 2년전과 같은 답이 나왔겠지만..
지금은 싸이언 씨크릿폰..'ㅅ' 바이올렛입니다.
●휴대폰 스트랩은?
2G짜리 검은색 USB.
그러니까 2년전의 2G짜리 검은색 USB+액정닥개용 까만 무언가..
충전할때 쓰는 호환용 잭은 달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패스..
●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?
학교에서 나눠준 수첩(스케쥴러)들고 다닙니다.
A8사이즈인가... 손바닥만 해요
네'ㅅ' 한번 쓰기 시작하면 버릴 수가 없어서..ㅋㅋ
지금은 은행이나 회사에서 주로 나눠주는 사이즈..(장지갑보다 살짝 작은거)
핑크색으로 간단한거 들고다녀요..'ㅅ'
그거 말고도 회사에서 준 미니수첩도..(이건 쓰지는 않고..)
●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지금은 여름에 한 철 쓰겠다고 장만했던 파란 인조가죽 숄더백.
가을이 깊어지면...사야할텐데..ㄱ- 그냥 일년 내도록 들고 다닐까...orz
일본 여행갔을때 산 갈색 숄더백..
여름인데 좀 시원한 색으로 지르고도 싶은데..........도니엄써..ㅠㅜ
●가방의 주된 내용물은?
지갑, 휴대폰, 휴지, 열쇠, 안경(통), 우산, 수첩, 공학용 계산기, 칼,
노트, 필통, 거울... 정도인가..
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여기서 몇 가지 더 추가됩니다.
지갑, 휴대폰, 휴지, 열쇠, 우산(비올듯 할때만), 수첩, 칼, 필통, 파우치,
명함지갑. 학생 아니라고 계산기랑 노트가 빠졌네요..ㅎㅎ
●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그냥 봅니다.. 빌긴 뭘 빌어(..)
요즘에도 그냥 와- 하고 봅니다.. 근데 별을 잘 못 보네요..
●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?
...나에게 그딴 기름덩어리로 태어나라는 거냐!
라는 심정이지만 구지 고른다면 쥬시 오렌지로 하겠어요. (..전대의 본분)
여전히 크레파스로 태어나고 싶지 않아........
●좋아하는 요일
딱히 없는데요.. 놀 수 있는 날 앞날이 좋아요. 늦게 자도 괜찮으니까.
(사실 금요일이나 토요일이라고 대답해야 하지만.. 개강과 동시에 그런건 사라졌..)
아.... 금요일/토요일..ㅠㅠㅠ 출근하기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다음날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이 없는날이 좋아..ㅠㅠ
●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영화관에서 본 영화 말인가... 트랜스 포머..;
디워 보러가야지 보러가야지 하다가 결국 안 갔;
ㅋㅋㅋㅋ... 트랜스 포머2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부서에서 개봉일 다음날 다같이 갔어요//ㅅ//
●화날 때는 어떻게 해?
화를 냅니다;; 참는 단계가 있긴한데..성격이 별로라-_- 많이 참지는 못합니다.
뭐 그래도 사람따라 장소따라 약간씩 차이가 나긴해요;
화를 내지요.. 근데 요즘은 점점 화를 낼 수 있는 상황과 장소가 줄어들고 있어;
●세뱃돈은 어디에 써?
동생이 저더러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. 노후걱정은 안해도 되겠다고..
어디에 쓰던 우선은 통장으로 직행합니다... [그리고 오덕오덕..]
아.. 갔습니다.. 해마다 새해를 알려주던 나의 님은 갔습니다..ㅠㅠ
올해 초(1월말)가 마지막이었어요. 이제 니가 버니까.. 라며..
그래서 저도 선언했습니다. 난 조카들부터 세뱃돈 줄꺼야!! 동생은 안 줘!!
(아직 두돌 안 된 동생이 있습니다..ㅋㅋ 조카 볼날은 한참 멀었지용~)
●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?
가을은 안 되나요. 가을로 해줘요..
골라야 한다면 지나간 여름이 끔찍했기에 겨울
아아..더워요.. 사무실엔 에어컨때문에 추워요..
여전히 가을이 제일 좋아..ㅠㅠㅠㅠ얼어죽을 지구 온난화따위..ㅠㅠ
●최근 울었던건 언제? 왜?
울었..던건.. 에..또.. 굉장히 잘 우는데 왜 생각이 안 나지;
분명히 뭔가 책이나 cd 둘 중의 하나가 이유가 되어서 울었을걸요?
그 외에 울었던거라면 기억이 나야하는데 안 나는걸 보면;
모르겠어요..'ㅅ';; 아.. 책보다가!!! 주인공 속이 뒤집어지는 장면에서
내속도 같이 뒤집어지면서 울었어요..;ㅅ; 아흑
●침대아래에 뭐가있어?
무슨 대답을 바래? :)
초등학교때부터의 상장을 모아놓은 파일이 먼지구덩이속에서 썩어가고 있을거예요..
그걸 보면 초등학교, 중학교, 고등학교 순으로 상장이 기하 급수적으로 줄어드는걸
볼 수 있는데..
기숙사에 침대가 엄써용..[..]ㅋㅋ
●어젯밤 뭐했어?
Vassalord Chapter2 본편만 다 듣고 프리토크 트랙 시작할때 딱 끄고 잤어요.
새학기가 시작하고 개강하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하마물 말고 노멀물을 듣자고..
노멀이면 뭘 해...후지와라상 숨소리는 최고..하악(야!!!!!!!!!!!!!)
어제밤엔 네이*폰으로 R언니님과 잠시 수다떨다가.. 피곤해서
누웠는데 책이 아주 조금 남았길래 한 20분 책 보다가 잤네요..'ㅅ'
●좋아하는 자동차는?
내가 운전 안해도 굴러가는 차.
아부지께 운전연수 두번 받고 뼈저리게 느낀겁니다.. 내가 안해도 된다는 사실이
그렇게 마음 편하고 몸 편하고 모든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어요..
여전히 내가 운전 안하는 차.. 기차도 좋아해요//ㅅ//
요즘 들어 배는 좀 싫어지려고 하기도 하고...........................ㄱ-
●좋아하는 꽃은?
제비꽃이나 야생화 같은거 좋아해요. 꽃집에서 파는거면
프리지어나 안개 꽃 같은거..'ㅂ'
치자꽃 좋아해요! 향기를../ㅅ/ 아흥아흥흥
●새우?
갑각류 사랑 나라 사랑..[..]
새우, 게, 가재 다 사랑합니다;ㅁ;
상동()
Comment
-
흥흥흥흥 각진 남자를 좋아하는 령이 <-읭?
난 참 신기한게; 예전에 저거 한적있는데 (물론 자료는 날렸지만)
지금하고 몹시 흡사하다는거야...사람은 변한다는데 난 왜 이런겅뮈?; -

